소녀전선+데차 상황. by 케이즈




소전 상황.

FNC, M14, G36, 톰슨, G11은 5링 완성.
중간에 웰로드가 떴는데도 키우지 못하고 부들부들거리다가
이제야 겨우 키우고 있는 실정.
들리는 이야기로는 큐브이벤트까지 4링으로 2제대 정도는 돌려야 한다는데
뭘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살짝 멍해져있는 정도.

일단 모아놓았던 코어는 다 쓴 상황이라 어쩔수없이 천천히 키우는 중이긴 한데...

맥텐은 초반부터 키워보자고 눈에 불을 켰다가 톰슨이 너무 쉽게쉽게 나와준 덕분에
창고에 한가득.

애들이 키우는 재미가 있어서 이래저래 계속 돌리고 있다.






데챠 상황.

5성 수집을 완료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역시나 이 빌어먹을 놈들이 또 신캐를 내면서 앨범에 구멍이 생긴 상황.
아니 대체 스파는 왜 넣는거야 별 연관도 없구만

수집형 게임은 결국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가 올라게 해야하고,
스토리를 죽죽 진행시켜서 혼자서도 잘 놀게 해야하는데
가면 갈수록 뉴비들은 힘들어지는게 눈에 보이고
건드리지 말아야할 아이템 옵션장난을 치는 것 보니 조만간 갓오하 꼴 날 것 같다.

그나마 경쟁을 강제하는 요소가 적은건 다행인데
그렇기 때문에 게임에 몰입할 요소가 현저히 적음.

갓오하는 길드경쟁전으로 그걸 어떻게든 늘여놓은거고.
이 게임은...
스토리라도 많이 풀려야하는데 고작 한챕터만 올리고 땡 치더라.
거의 헌터헌터급 연재랄까.

서비스 종료가 먼저일지 이 게임 스토리 결말이 먼저일지
아니면 내가 먼저 빡쳐서 접을지 기대되는 부분.